
이승원 넷마블 부사장은 7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2레볼루션’이 서구권 RPG장르 게임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의 경우 텐센트가 퍼블리싱한다. 파트너가 있어 직접적인 코멘트는 어렵지만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니지2레볼루션’은 오는 15일 북미, 유럽 지역에 출시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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