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원 넷마블게임즈 부사장은 7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2레볼루션’ 기여에 따라 MMORPG 장르 비중이 46%로 전분기 대비 7% 증가했다. 5% 이상 매출 창출 게임수는 5개로 다변화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주요 게임별 매출 비중은 ‘리니지2레볼루션’ 45%, ‘마블콘테스트오브챔피언스’ 12%, ‘세븐나이츠’ 6%, ‘모두의마블’ 6%, ‘쿠키잼’ 6% 순이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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