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원 넷마블게임즈 부사장은 7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해외매출 비중은 전체의 71%로 크게 증가했다”며 “‘리니지2레볼루션’ 동남아 성과 온기 반영과 일본에서의 성공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국가별 비중은 한국 29%, 북미 24%, 동남아 19%, 일본 16%, 기타 12% 등이다.
넷마블은 4분기 ‘리니지2레볼루션’ 북미, 유럽 성과 반영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넷마블 3분기 실적은 매출 5817억원, 영업이익 1118억원이다. 전분기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6%가 증가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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