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엔씨소프트, '리니지M' 성공 이을 차기 MMORPG 4종 공개

작성일 : 2017.11.07

 

▲ 엔씨소프트 심승보 전무

 

리니지M의 성공 신화를 이을 엔씨소프트의 차기 MMORPG 4종을 선보였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7일 서울 역삼동 더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컷'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모바일)' '프로젝트TL(PC온라인)' '아이온템페스트(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2(모바일)'를 공개했다.

 

각 게임들의 디렉터(개발 및 사업 책임자)들이 직접 신작 게임의 소개를 맡았다.

 

프로젝트TL은 기존 '리니지이터널'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됐던 작품으로 언리얼엔진4로 다시 개발되고 있다. 

 

이 게임은 게임 내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등 현실감 있는 물리법칙을 적용해 기상과 지형 변화, 시설 파괴 등을 새롭게 구현했다.

 

리니지2M은 PC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모바일버전으로 풀 3D 오픈필드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리니지2M은 원작 고유의 감성과 MMORPG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리니지M에 이은 두 번째 M 타이틀이다.

 

아이온템페스트는 아이온 IP(지식재산권)을 정통 계승한 모바일게임으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다양한 플레이 콘텐츠를 구현한 MMORPG이다. 아이온 커뮤니티인 레기온(군단) 단위의 대규모 필드 전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블레이드앤소울2는 원작 PC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후속작으로 모바일로 개발 중이다.

 

한편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 8월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하반기 말부터 자사 MMORPG IP를 활용한 대작 모바일게임 3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희욱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