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지스타 프리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부스 조감도 및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총 300부스로 꾸며진 이번 부스는 출품작 체험이 가능한 시연 부스를 중심으로 리뷰 및 대전 방송이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피파온라인4'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배틀라이트' '타이탄폴온라인' '오버히트' 등 총 6종의 신작을 체험할 수 있다.
시연 부스는 최대한 많은 인원이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연 시간은 온라인게임 15분, 모바일게임 10분으로 최대 588명이 동시에 플레이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시연한다면 1만4000명을 수용 할 수 있다는 것이 넥슨 측의 설명이다.
넥슨 부스 양측에는 3개의 스튜디오로 구성된 '인플루언서 부스'가 마련된다. '인플루언서 부스'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가운데 신작 리뷰, 유저와의 실시간 대전 등을 진행해 현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이 넥슨의 신작 게임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이번 출품작에 대해 "지스타 현장에 와서 가장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타이틀로 준비했다. 시연 대기 시간을 최대한 줄여 현장 피로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넥슨은 '천애명월도' '오버히트'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전시 쇼케이스 및 포토존 이벤트,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통합 경품 배부처인 '기프트박스'에서 넥슨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지스타팩'과 '럭키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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