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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피파온라인3 보유 자산 EP 포인트로 이전 가능

 



넥슨(대표 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의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피파온라인4'에 전작 '피파온라인3'의 자산 일부가 이전 가능하다.

넥슨은 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미디어쇼케이스를 갖고 신규 프로젝트 '피파온라인4'를 공개하고, 향후 서비스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우선 '피파온라인3'를 즐기던 기존 이용자들이 가진 보유한 자산은 피파온라인4로 이전 해준다. 보유한 선수의 가치와 자산을 EP포인트로 전환해 제공할 예정이며, 별도의 웹 페이지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3'의 자산 가치를 100% 모두 가져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다만 이전 시 추가 혜택 등을 통해 최대한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것이 목표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피파온라인3에서 유저들이 쌓아온 노력을 혜택으로 보상해드릴 수 있도록 세부 방안을 논의 중이다. 유저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인 만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안내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파온라인4'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에 앞서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오는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7에서 미리 시연해볼 수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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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32_89764 에카
  • 2017-11-03 08:08:33
  • 응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