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인트세이야모바일'을 31일(화) 정식 출시 했다.
세인트세이야모바일은 유명 만화인 '세인트세이야'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게임 내에서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내 플레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명 만화였던 만큼 추억을 되살리려는 플레이어와 세인트세이야의 명성을 확인하기 하러온 플레이어들로 서버 오픈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많은 플레이어가 몰림으로써 서버 접속이 어려운 상황도 발생했으나 이내 해결되고, 플레이어들은 세인트세이야모바일의 매력을 맛보기 시작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때에는 다양한 컷신이 포함돼 영상미를 살렸으며, 일반 던전 입장 시에는 한 편의 만화책을 보는 듯한 구성이 돋보였다. 30레벨에 근접하자, 플레이어들은 각자 소속된 군단 내의 임무를 수행했다. 군단 콘텐츠에서는 적 군단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역으로 쳐들어가는 등, 대규모 PvP도 활발히 이뤄졌다.
다른 플레이어와 파티를 맺어 즐기는 콘텐츠도 잘 갖춰져 있다. 파티를 맺어, 거대 보스 몬스터를 함께 공략함과 동시에 연속 퀘스트를 수행함으로써 MMORPG로써의 매력도 충분히 갖췄다.
아래는 세인트세이야모바일 오픈 첫 날의 모습이다.

▲ 소우주를 느끼러 왔는가?

▲ 접속하자, 많은 플레이어가 이미 세인트세이야모바일을 즐기고 있다.

▲ 퀘스트 진행에 여념이 없는 플레이어들

▲ 만화책을 보는 듯 착각을 주는 일반 던전 입장 방식

▲ 원작의 기술을 고스란히 옮겨왔다.

▲ 스토리 컷신도 감상해볼만 하다.

▲ 1초에 백발 주먹을 실제 사용해보자!

▲ 파티원과 함께 거대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 길드에 해당하는 군단 전투도 치열하게 벌어졌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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