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올해의게임(GOTY, Game Of The Years) 수상작이자 역대 최고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 어드벤처 게임의 교과서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라스트오브어스’가 차기작 파트2로 돌아온다.
너티독은 30일(유럽 현지시각) 파리게임쇼 플레이스테이션 컨퍼런스에서 라스트오브어스의 후속작 '파트2'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작의 주인공 조엘과 엘리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파트2가 원작과는 또다른 모습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파트2는 전작 주인공 '조엘'과 '엘리'가 등장하지만 조엘 시점의 플레이가 주를 이뤘던 원작과 달리 성인이 된 엘리 중심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너티독은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의 주인공은 엘리와 조엘이지만 다음 여정에 있어 중심이 되는 캐릭터를 이번 기회로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는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으로 출시될 전망이고, 출시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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