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쇄할인마' 스팀이 할로윈을 맞아 게이머들을 찾아왔다.
밸브는 할로윈을 맞아 스팀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하는 공포게임의 대규모 세일을 시작했다.
할로윈은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를 말한다.
스팀은 계절과 특정 기간마다 게임들의 대규모 할인을 진행하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할로윈 분위기에 걸맞게 둠, 프레이, 데드바이데이라이트, 13일의금요일 등 공포게임 위주의 할인이 진행된다. 이외에 위처3, GTO5 등의 게임들도 할인된다.
밸브는 이번 할인 외에도 내달 22일에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오는 12월 21일에는 겨울 할인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스팀의 할로윈 맞이 세일은 내달 2일 오전 2시(한국시각)까지 진행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