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이 지난 3분기 전세계 구글-애플스토어에서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앱애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2017년 3분기 전세계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또 리니지M의 활약으로 한국 시장은 전세계 구글플레이 기준 소비자 지출 성장률 부문 1위 시장으로 올라서게 됐다.
'리니지M'은 리니지 원작사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리니지M은 일 최고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모바일게임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6월 21일 출시 이후 단 한차례도 국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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