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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10월 3주, 신작 없이 ‘전략-퍼즐게임’ 상승세

 

 

10월 3주 모바일게임순위는 지난주에 이어 RPG(역할수행게임) 외 장르의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돋보인다. 추석연휴 이후 대형 신작의 출시가 다소 주춤했으며 기존 작품들 간 경쟁이 치열했다.

 

원형 맵 우주정거장 패치로 달라진 ‘모두의마블’이 3위를 차지했고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은 지난주 3계단 상승에 이어 이번주도 1계단 올리기에 성공했다. 

 

전략게임의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로드모바일’ ‘클래시오브클랜’이 각각 9위와 14위를 기록했다. 퍼즐게임 ‘꿈의집’은 6계단 뛴 16위, ‘애니팡3’는 2계단 오른 17위다. 또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한 ‘프렌즈팝콘(24위)’과 카드대전게임 ‘하스스톤(25)’이 나란히 재진입했다.

  

◆ 로드모바일, 200번째 왕국 오픈

 


 

아이지지닷컴의 전략게임 ‘로드모바일’이 이번주 4계단 상승세를 기록했다.

 

‘로드모바일’은 공성전 전투를 기반으로 성과 병력을 발전시켜 다른 성을 침략하는 방식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해 글로벌 출시된 이 게임은 올해 초부터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 ‘로드모바일’은 200번째 신규 왕국을 오픈한다고 알렸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게임 접속 시 이로운 효과, 재화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3매치 퍼즐과 스토리의 결합, 꿈의집

 



플레이릭스의 신작 퍼즐게임 ‘꿈의집’이 순항 중이다.

 

‘꿈의집’은 전작인 ‘꿈의정원’과 유사하게 3매치 퍼즐게임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을 입힌 게임이다. 이용자는 미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집을 꾸미는 것이 목표다.

  

이 게임은 추억을 자극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퍼즐 미션, 넓은 집을 자신의 취향대로 꾸며나가는 재미 요소를 담아 인기를 얻고 있다.

 

◆ 하스스톤, 10월 시즌 시작과 e스포츠 대회 개최

 



10월 시즌의 중반에 접어드는 ‘하스스톤’이 25위로 재진입했다.

 

카드대전게임 ‘하스스톤’은 이달 초 10월 시즌에 돌입했다.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인 등급전이 종료되면 등급에 따라 카드 뒷면을 포함한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WEGL ‘하스스톤’ 대회가 열려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한 이번 대회는 이달 중 오프라인 예선과 16강 듀얼토너먼트를 진행하고 11월 한국대표 최종 4인을 선발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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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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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v130_8941 에카
  • 2017-10-20 14:35:16
  • 오 하스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