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모바일게임 동향] 10월 1주, 춘추전국시대 열린 10위권… 가을야구 효과 누린 '야구게임'

 


▲ 2017년 10월 9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0월 9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0월 1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춘추전국시대 열린 10위권'과 '가을야구 효과 누린 야구게임'으로 요약할 수 있다.

 

10월 1주 모바일게임 순위 최정상에는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 액스(AxE) 3인방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10위권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먼저 피파온라인3M이 추석 연휴를 틈 타 9위에서 5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TOP5에 복귀했다.

 

또 전통강호 세븐나이츠가 13위에서 7위로 상승하며 모두의마블과 함께 TOP5 재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모양새다.

 

대표적인 월초효과 게임 '피망포커'가 15위에서 8위로 올라서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크어벤저3도 한 단계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

 


가을야구(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이르는 말)가 시작되면서 야구게임들 역시 동반상승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17은 30위에서 24위로 올랐고, 이사만루2017KBO는 11계단 상승한 35위를 달성했다.

 

한편 사상 최장 추석 연휴를 지낸 게임사들은 신작 출시 보다 기존 인기작들의 업데이트를 통해 내실을 다졌고, 오는 10월 말부터 11월에는 여러 신작들의 출시 소식이 들려올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