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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국내 최정상 가수 한자리에…문화 축제 ’피버 페스티벌’ 개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30일 서울 광장에서 문화 축제 ‘피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도심 한 가운데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엔씨소프트 게임 이용 여부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시청 광장을 비롯해 인근 도로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 

참여 아티스트는 싸이, 워너원, 블랙핑크, 하이라이트, 레드벨벳, 러블리즈, 도끼&더 콰이엇, 넉살, 볼빨간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플루토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피버 페스티벌 프로듀서를 맡게 된 윤상은 참가 아티스트 중 7개 팀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피버 뮤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져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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