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펄어비스, 전직원에게 최신 스마트폰 쐈다…김대일 의장 '통큰 선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이 추석을 맞아 사내 직원 전원에게 최신 모바일기기를 지급했다.

김대일 의장은 28일 오후 사내 공기를 통해 전직원에게 아이폰, 갤럭시, 아이패드 등 최신 기기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선물은 김대일 의장의 자비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계약직, 인턴, 대만지사, 넷텐션, 환경미화원 포함 총 307명으로 모바일 사업 시작 및 추석 선물의 의미를 담았다는 것이 펄어비스 관계자의 말이다.

관련해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은  "추석을 맞아 상장의 기쁨을 나누고 검은사막 모바일 성공을 기원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9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M(가칭)'을 연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