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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7, 역대 최대규모 달성 유력…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작성일 : 2017.09.26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7'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지스타2017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직위는 BTC관 1655부스와 BTB 1103부스로 현재까지 참가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최종 규모과 비슷한 수준(BTC 1530부스, BTB관 1189부스)이지만 참가 신청 기간이 아직 남은 것으로 미뤄보아 역대 최대 규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지스타 공식 슬로건은 'Complete your game!'으로 조직위 측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뜻으로 게임이 제공하는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메인 스폰서는 넥슨이 맡았고,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게임전문 글로벌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인 트위치가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로 게임 대상과 컨퍼런스, 지스타2017 현장스케치 등을 생중계한다.

 

강신철 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관이 최초로 마감될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BTB관 역시 9월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이다.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에 높은 호응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스타에는 넥슨과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블루홀, 그라비티 등이 참석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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