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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월드챔피언십] '대만 최강' 펭간디, 린 치흐양 맹활약… 8강 진출

작성일 : 2017.09.21

 

▲ 펭간디의 린 치흐양(주술사),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8강에 올려놓았다

 

엔씨소프트는 21일 서울 상암 e스타디움에서 '신한카드 블레이드앤소울 2017 월드챔피언십' 본선 16강 1위결정전을 진행했다. 이날 A조 경기에서는 펭간디(대만)가 투어리스트(중국)를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1세트는 린 치흐양(주술사)가 투어리스트의 완 슈에니(소환사)에게 단 한대도 맞지 않고 승리하며 퍼펙트게임을 거뒀다.

 

2세트는 투어리스트가 가볍게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기공사 대 역사의 대결이 진행되며 투어리스트가 별다른 위기없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태그매치로 진행된 3세트는 펭간디의 공세로 시작됐다. 린 치흐양은 장 웬치앙을 상대로 폭발적인 화력을 쏟아내며 리 지양을 불러들였다.

 

두 번째로 교체된 리 지양 역시 린 치흐양에게 대부분의 체력이 소모됐다. 펭간디는 투어리스트의 두 명의 체력을 대부분 소진시킨 틈을 타 공세를 늦추지 않았고, 빠르게 장 웬치앙과 리 지양을 잡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4세트는 피해량 판정에서 결판났다. 슈 칭시앙은 리 지양을 상대로 침착하게 공세는 피해내고 자신의 공격은 적중시키는 플레이로 승리했다.

 

5세트 역시 펭간디 에이스 린 치흐양이 투어리스트의 장 웬치앙을 압도하면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두 번째 태그매치에서도 린 치흐양의 활약은 계속됐다. 린 치흐양은 투어리스트의 완 슈에니와 장 웬치앙을 상대로 엄청난 공격력을 발휘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다.

 

투어리스트는 소환사의 뛰어난 회복력으로 뒤를 도모했지만 펭간디의 팀워크에 속절없이 무너져내리고 말았다.

 

◆ 신한카드 블소 월드챔피언십 2017 16강 A조 1위 결정전
펭간디(대만) 7 vs 1 투어리스트(중국)
1세트 린 치흐양(주술사) 승 vs 완 슈에니(소환사)
2세트 텡 훙시우(역사) vs 승 장 웬치앙(기공사)
3세트 펭간디 승 vs 투어리스트
4세트 슈 칭시앙(암살자) 승 vs 리 지양(역사)
5세트 린 치흐양(주술사) 승 vs 장 웬치앙(기공사)
6세트 펭간디 승 vs 투어리스트

 

[상암=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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