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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대항해의길, 항해 MMORPG 끝.판.왕 '등장'

작성일 : 2017.09.20

 

 

라인콩코리아는 넷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의 CBT를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이번 CBT에서는 항해, 탐험, 무역, 전투 콘텐츠와 일러스트 속 다양한 캐릭터 등 '대항해의길'의 모든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대항해의길'은 드넓은 바다에서 펼쳐지는 방대한 스토리 속에서 5개국 중 원하는 국가를 선택하고 포수, 근위장교, 현상금 사냥꾼, 주술사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대륙을 넘나들며 항해, 탐험, 무역,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항해 MMORPG이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15세기 말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 이후를 배경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게 된다.

 

이용자는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 이후를 기점으로 포르투갈, 에스파냐, 영국 등의 국가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전체적인 플레이는 예전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즐겼던 이용자라면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로 항해 MMORPG라는 이름에 걸맞게 충실한 컨텐츠와 다양한 재미를 내포하고 있다.

 

대항해의 길은 기본적인 함대와 함대간의 전투, 캐릭터간 전투를 비롯해 교역, 유적 발견, 신항로 개척 등 항해를 통해 맛볼 수 있는 대부분의 컨텐츠를 담고 있다. 

 

실제로 배의 키를 돌리기 위해선 굉장히 많은 노동이 소모된다. 따라서 항해와 관련된 여러 게임들은 방향 전환에 있어 많은 시간이 소모되도록 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대항해의길은 모바일 환경에 걸맞게 자동 항해와 자동 전투를 지원하고 수동으로 이동한다 하더라도 부드러운 움직임이 가능해 이용자들의 피로를 덜어냈다.

 

사흘간 진행되고 있는 테스트에서도 다수의 이용자가 정식 출시가 언제냐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풍부한 컨텐츠에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대항해의길은 내달 중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 항해사, 일종 타 RPG에서 볼 수 있는 영웅과 같은 개념으로 자신의 함대의 항해사로 삼을 수 있다

 

▲ 최고의 함선 철갑선,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거북선이다.

▲ 대항해시대의 베이스는 뭐니뭐니 해도 지중해!

 

▲ 항해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역, 금과 후추 거래는 언제쯤..

 

▲ 유저가 각 국가들과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전설의 콜럼버스와 잠깐이지만 항해를..

 

▲ 해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

 

▲ 해적소탕은 항해 RPG의 기본 퀘스트가 아닐까.

 

▲ 해상전투 장면, 퀘스트는 조심스럽게 지나치기지만 자동전투로 모두 쓸어버렸다는 후문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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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6_65483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7-09-20 10:50:45
  • 잼나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