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다중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0일(수)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마법인형 5종'을 공개했다.
마법인형은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에 추가적으로 각종 옵션을 부여하는 펫 개념의 소환물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되는 신규 마법인형은 전설 등급 2종과 영웅 등급 3종, 총 5종이다. 또, 이와 더불어 모든 마법인형에 신규 옵션으로 '아인하사드의 축복 소모 감소' 효과가 추가되는 것도 주목해야할 부분이다.

우선 신규 마법인형으로, 전설 등급은 '데몬', '얼음여왕'이 추가되며, 영웅 등급은 '아이리스', '뱀파이어', '머미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데몬과 얼음여왕의 경우 경험치 보너스 20%와 무게 보너스 +2000, 아인하사드 소모 감소 18%가 공통적인 옵션이며, 데몬은 여기에 근거리 명중 +2, 스턴 내성 +10, 스턴 적중 +8%가 추가된다. 이에 반해 얼음여왕은 우 활을 주무기로 하는 요정에게 효과적인 원거리 대미지 +5와 원거리 명중 +5가 부여돼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신규 마법인형 5종이 등장하는 만큼, 마법인형 컬렉션도 8종이 추가된다. 마법인형 컬렉션은 마법인형의 특정 종류를 모으고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적인 능력치가 부여되는 세트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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