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블루홀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플레이어언노운즈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동시접속자수 121만명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오후 10시경 배틀그라운드는 121만8397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2위인 도타2를 50만여명 차이로 크게 앞섰다.
스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자체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지난 해 도타2가 기록한 129만1328명으로 불과 7만여명 차이로 좁혀진 상태다.
지난 3월 얼리엑세스로 발매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를 볼 때 스팀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시간 문제라는 전문가들의 평이 많다.
국산게임으로 전세계를 홀리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그 끝모를 질주에 전세계의 게이머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PC방 순위 집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5일 16.05%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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