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이하 BIC 2017)이 2일차를 맞았다.
15일 막을 올린 BIC 2017은 2일차인 16일부터 일반인 관람객을 맞이했다. 현장에는 게임을 즐기기 위해 티켓을 구입하거나 게임을 즐기는 관람객이 줄을 이었다.
금일 행사는 인디게임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있다. 야외 메인무대에서는 유명 BJ 이상호, 이선생의 게임쇼와 아쿠토: 매드월드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영화의전당에 설치된 큰 LED 지붕과 대형 야외스크린을 통해 게임이 시연됐다. 관람객은 현장에 마련된 좌석에서 자유롭게 쉬면서 야외스크린의 게임을 지켜봤다.
이 밖에도 코스튬플레이어 ‘AZA’ 팬사인회 및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부산 =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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