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영훈 넷마블 사업전략담당 부사장이 ‘테라M’을 통해 모바일 MMORPG의 세대교체를 선언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테라M’ 미디어쇼케이스를 갖고 게임 콘텐츠 소개 및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블루홀스콜에서 개발한 ’테라M’은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온라인 MMORPG ‘테라’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작품으로 넷마블에서 ‘리니지2레볼루션’ 이후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차기작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백영훈 부사장은 “테라와 넷마블의 두 시너지를 기대한다. 테라는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글로벌 대작 MMORPG다. 거기에 넷마블게임즈는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론칭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넷마블은 2013년부터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등 수많은 모바일RPG를 대중화와 혁신이란 키워드로 론칭했다. ‘테라M’도 그 연장선 상에 있다. 새로운 모바일 MMORPG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마블은 8일부터 ’테라M’ 사전 예약에 돌입해 오는 11월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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