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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막, 부대행사도 풍성

 

▲ 페스티벌 참가 학생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강만석)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9월 5일과 6일 진행한다.

 

넷마블은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넷마블은 게임을 매개체로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 고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립을 목표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e스포츠 대회는 물론 VR(가상현실) 체험존, 장애학생 바리스타관, 3D 프린터 체험,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과학 체험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여기에 마술사 최현우, 걸그룹 에이프릴,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연하는 드림 뮤지컬 등 문화축제 볼거리를 더했다.

 

▲ 로봇이 지나갈 길을 만드는 게임 체험

 

▲ 대형 콘트롤러를 사용한 VR 스키점프

 

▲ 드론을 날리기 전 조작법을 익히는 모습.

 

▲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들이 직접 카페숍을 운영하고 있다.

 

▲ 대회 종목인 ‘마구마구’ 연습

 

▲ 모바일게임 체험존

 

▲ 3D 프린터로 만든 조형물을 보고 있다. 옆쪽에서는 이름을 새긴 기념품을 출력할 수 있다.

 

▲ 전국 장애이해 사진 및 UCC 공모전 수상작 전시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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