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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킹스맨:골든서클, 액션과 퍼즐의 절묘한 조화

작성일 : 2017.09.04

 

 

NHN픽셀큐브의 신작 모바일게임 '킹스맨:골든서클'이 지난 1일 호주에서 소프트론칭을 시작했다.

 

'킹스맨:골든서클'은 영화 '킹스맨'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개발된 게임으로, RPG(역할수행게임)시스템과 블록을 움직이는 방식의 퍼즐게임이 어우러진 액션 퍼즐 RPG다.

 

이 게임은 블록을 움직여 퍼즐을 맞추면 에그시, 해리, 록시 등 영화 '킹스맨:시크릿에이전트'와 '킹스맨:골든서클'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적을 공격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게임 모드를 통해 캐릭터 육성과 코스튬 수집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두 명의 캐릭터로 미션을 해결하는 태그 팀 모드, 다른 이용자와 경쟁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PVP(이용자간대전), '킹스맨' 요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여 줄 길드 시스템 등 RPG요소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원작에 사용됐던 신나는 배경음악이 이용자를 반긴다.

 

가장 먼저 익힐 수 있는 것은 스킬의 활용이다. 세 가지의 스킬을 연달아 사용하게 되면 아이디를 생성하고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처음에는 에그시 캐릭터만 선택할 수 있고 해리와 록시, 멀린 등의 캐릭터는 30개의 조각을 획득하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를 선택하면 스토리 모드에 대한 설명이 시작되며 '킹스맨:골든서클'의 게임 방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킹스맨의 플레이 방식은 앞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블록을 통해 콤보를 만들어내고, 해당 콤보에 따라 등장하는 적들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킹스맨:골든서클을 플레이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RPG 적인 재미와 액션, 그리고 퍼즐이 잘 결합됐다는 점이다.

 

캐릭터의 성장과 장비의 강화를 통해 RPG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킹스맨이 스킬 등을 통해 적을 쓰러뜨릴 때 느낄 수 있는 액션은 백미였다. 특히 영화와 게임의 괴리감을 단번에 사라지게 만드는 배경음악은 신의 한수로 평가된다.

 

한편 킹스맨:골든서클은 오는 14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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