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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PSPL] X6게이밍, 정교한 콘트롤 ‘압도’…결승행 티켓 확보

 


본선에서 만난 X6게이밍과 뉴메타가 또 한번 결승에서 맞붙는다.

X6게이밍이 27일 서울시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이하 PSPL) 2017 서머’ 4강 2경기에서 엔씨라이언즈를 누르고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 X6게이밍은 초반부터 골드 차이를 크게 벌이며 앞서 나갔다. 아이템 파밍을 마친 X6게이밍은 상대 진영에 깊숙히 침투해 한타 싸움을 주도하는 등 첫 승리를 순조롭게 가져갔다.

2세트도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X6게이밍은 탑 라인 방어탑을 무너뜨리며 진영의 균형을 깨트렸다. 이후 바텀 라인 방어탑도 순차적으로 철거하는데 성공했다. 다시 골드 격차를 벌린 후 상대를 손쉽게 제압, 10분 만에 승리를 따냈다.

마지막 3세트, X6게이밍은 드래곤 뺏기와 4킬을 동시에 올리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엔씨라이언즈는 바텀과 탑 라인을 내주고 중앙 한타 싸움에서 허무하게 패배해 결승행 티켓을 내줬다.

▷ PSPL 4강 X6게이밍 vs 엔씨라이언즈
1세트 X6게이밍 승 vs 패 엔씨라이언즈
2세트 X6게이밍 승 vs 패 엔씨라이언즈
3세트 X6게이밍 승 vs 패 엔씨라이언즈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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