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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리마스터 첫 정규리그 ASL 시즌4, 2일부터 '참가 누구나'

작성일 : 2017.08.21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이하 스타 리마스터) 대회가 열린다.

 

아프리카TV는 오는 9월 10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전략게임 '스타 리마스터' 첫 리그인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4'를 연다고 21일 전했다.

 

이는 스타 리마스터 출시 후 처음 열리는 e스포츠 정규 리그로 총상금 1억 8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우승상금은 6000만원이다.

 

ASL 예선전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과 대구, 부산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고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이윤열과 박정석, 박태민, 송병구, 이제동 등 전 프로게이머가 예선에 참가하며 이영호와 이영한, 김택용, 김민철은 전 시즌 4강 진출로 시드권으로 출전한다.

 

본선은 9월 10일부터 10주간 일요일과 화요일 19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본선 24강에서 단판 듀얼 토너먼트로 12명을 선발한 뒤 이후 시드권자 4명과 함께 16강 전을 진행한다. 16강은 단판 듀얼 토너먼트, 8강부터 결승까지는 5전 3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한편 스타 리마스터는 스타1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유지하며 4K 고행상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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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1 스나이퍼나그네
  • 2017-08-21 08:58:46
  • 오호 나도 나가볼까? 하지만 개발리겠지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