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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6연타 최강 딜러 '요도히메' 추가! 첫 업데이트 실시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모바일 수집형 RPG '음양사 for kakao (이하 음양사)'가 16일(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신규 SR 및 SSR 등급 식신을 각 1종 씩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양사의 이번 신규 식신 추가는 출시 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로, 식신 추가 외에도 신규 콘텐츠도 선보여 많은 유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SSR 등급 식신 '요도히메'는 딜러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필살기라 할 수 있는 '살육'의 경우 1명의 대상을 6연속 공격하고 만약 해당 대상이 사망할 경우 HP가 가장 적은 대상 1명을 이어서 공격한다. 따라서 대미지가 낭비되는 일이 없는 스마트형 딜러다. 또, 패시브 기술인 '연속 베기'는 일정 확률로 추가 피해를 줌으로써 '살육' 기술 한 번으로 1턴에 두 명의 적도 쓰러트리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로, 국내보다 먼저 요도히메를 선보인 일본의 경우 유저들이 해당 식신에 대해 10점 만점 중 9.5점의 후한 평가를 내려 그 파괴력을 입증하고 있다. 요도히메의 추천 어혼으로는 치명타 확률을 높이고 치명타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추가 피해를 주는 '침녀'가 있다.



다음으로 SR 등급 식신 '사쿠라'는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힐러의 역할 뿐만 아니라 적의 버프를 해제하고 디버프도 부여할 수 있는 서포터의 포지션도 병행한다. 사쿠라의 기술 '백화요란(가칭)'은 다른 아군이 행동할 때, 일정 확률로 체력을 회복시켜주며 '벚꽃 눈보라(가칭)'는 적 전체에 피해를 줌과 동시에 버프를 해제하고, HP 회복량을 감소시킨다. 또, 버프를 해제할 시 일정 확률로 디버프를 부여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신규 콘텐츠로는 '신단'과 '요도히메 비밀 던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신단은 자신에게 필요없는 식신 분해해 혼부를 얻고, 해당 혼부로 각종 아이템 또는 식신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이다. SSR 등급 식신의 경우 혼부 750개가 필요하며 SR 등급은 100개가 소모된다.
다음으로 요도히메 비밀 던전은 매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골드와 곡옥, 달마, 요도히메의 코스튬 등을 획득 가능한 콘텐츠다.

음양사는 SSR 등급 식신 '요도히메'의 추가와 더불어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요도히메가 추가된 후 1주일 간 신비한 부적 및 곡옥을 통해 식신을 소환할 경우 요도히메가 등장할 확률을 대폭 증가시키며, 식신 소환 시 마다 사쿠라 조각을 1개씩 획득 가능하다.

음양사의 첫 번째 업데이트는 17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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