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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절대란 없다…데스매치 업데이트 '예고'

작성일 : 2017.08.14

 

  

△ 오버워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된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 갈무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아케이드 모드에 적용되는 신규 게임 방식 '데스매치 모드'를 공개했다.

 

데스매치 모드는 1인칭 슈팅 게임의 대표 게임 플레이 모드로 많은 처치 수를 기록하는 게임 또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방식이다. 이는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2가지 게임 방식을 제공한다.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디렉터는 "오버워치에 데스매치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절대로 만들지 않는다고 했으나 절대라는 건 없었다. 지난해 아케이드 모드를 선보이며 새로운 게임모드를 선보일 가능성을 엿봤고 데스매치는 기대 이상의 재미를 줄 것이다"고 말했다.

 

 

8인 개별 전투는 모든 플레이어가 서로 대결(Free for All)해 개인 실력으로 승부를 결정 짓게 되는 방식으로 최대한 많은 상대를 처치하고 최고 점수(20점)을 얻으면 된다.

 

또 다른 방식은 팀 데스매치로 6명으로 구성된 아군 팀이 적 6인팀을 상대로 총 처치 30회를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이 모드에서 특이한 점은 메르시의 부활 기술을 사용하면 부활한 아군의 수만큼 상대방의 처치 수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 데스매치는 11일 열린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됐고 오버워치 PC버전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배틀넷 계정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서버에 모든 진척도 정보는 라이브 서버로 이전되지 않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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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92 김가판살
  • 2017-08-14 08:59:51
  • 그래서 절대라는 말은 절대로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되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