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프렌즈 IP 기반 게임인 ‘프렌즈팝콘’.
카카오가 올 하반기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게임을 선보인다.
임지훈 카카오 대표는 10일 진행된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음양사’가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 카카오프렌즈 IP 기반 신규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적발표에 따르면 카카오의 2분기 게임 매출은 786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2% 감소했고 지난해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플랫폼별 비중은 모바일 60%, PC 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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