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컨콜] 게임빌, 하반기 마케팅 비용 2분기 만큼 쓴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10일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대작 타이틀 출시로 인한 마케팅 비용 지출이 2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 밝혔다.

게임빌은 2분기 마케팅 비용으로 약 41억을 지출했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117% 상승한 것으로, 이번 분기 영업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용국 경영전략 본부장은 "게임빌 마케팅 비용은 연간 매출 대비 10% 내외로 기준점을 두고 있다. 하반기 신작으로 인해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연간 매출을 기준점으로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빌은 올 하반기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비긴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