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10일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하반기 가장 먼저 출시될 타이틀로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비긴즈'를 꼽았다.
'로열블러드'는 1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된 게임빌의 자체 개발작으로 세계 전역에서 통하는 모바일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아키에이지비긴즈'는 엑스엘게임지의 IP(지식재산권)으로 개발된 영웅수집형 MORPG로 원작 '아키에이지'의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모바일로 구현해냈다.
이 밖에도 NBA 공식 라이선스 농구게임은 농구 시즌 이슈에 맞춰 내년초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국 게임빌 경영전략 본부장은 "하반기에는 대작 타이틀을 통해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 신작 게임과 함께 '별이되어라' 등 기존에 서비스 중인 타이틀 역시 꾸준한 업데이트로 3분기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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