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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위메이드, 미르IP 매출 3분기 반영 기대…이카루스M 하반기

 


  

위메이드가 미르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된 게임이 일부 출시됐으며 하반기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9일 열린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르IP 라이선스 HTML5게임 ‘전기래료(덕청성락)’가 7월 출시됐으며 모바일게임 ‘열화뇌정(팀탑게임즈)’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IP게임은 3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며 하반기 라이선스 매출 성장을 기대했다.

  

아울러 위메이드 모바일게임 개발작에 대해서는 하반기 출시 목표인 ‘피싱스트라이크’를 비롯해 ‘이카루스M’ ‘미르모바일(가칭)’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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