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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7종 출시 윤곽 잡혔다…하반기부터 '성큼성큼'

 



컴투스(대표 송병준)이 8일 2017년 실적발표를 통해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신작은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를 활용한 MMORPG부터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협업 타이틀 등 다양하다.

우선 '체인스트라이크', '낚시의신 VR', '댄스빌', '버디크러시', '히어로즈워2'는 올 하반기 출시가 예정되어있다.

◆ 2017년 하반기, 신작 5종 출시 예고


▲ 컴투스 신작 RPG '히어로즈워2'

'체인스트라이크'는 턴제 RPG게임으로 체스의 이동과 공격을 모티브로 제작된 게임이다. 200여 종의 캐릭터와 스토리 기반의 던전, 다양한 보스전이 특징인 게임으로 새로운 IP를 발굴하려는 컴투스의 신작이다.

더불어 '히어로즈워2'는 전략성을 극대화 한 턴제 RPG로 한 유저가 다수의 용병단에 가입하여 상시적으로 다른 유저와 경쟁하고 협력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 컴투스 신작 캐주얼 게임 '댄스빌'

RPG 외에도 다양한 이용자층을 확보하기 위한 타이틀도 마련됐다. 캐주얼 샌드박스 게임인 '댄스빌'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전 연령층을 타겟으로 삼았다. '뮤직'과 '댄스'를 소재로 유저가 스스로 자유롭게 뮤직비디오를 창작하여 타인과 공유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캐주얼 골프 게임을 지향하는 '버디크러쉬'는 간편한 샷 방식과 만화같은 스토리로 유저에게 아기자기한 재미를 안겨준다.

스포츠 게임 '낚시의신 VR'은 구글 VR 플랫폼 데이드림으로 출시된다. 이미 출시된 '낚시의신'의 생동감 있는 물고기 묘사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현장감을 높였다.

◆ 2018년 '서머너즈워 MMORPG' 등 대작 타이틀 선보일 예정


▲ 컴투스 신작 '서머너즈워 MMORPG'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뿐만 아니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게임도 함께 공개했다. 

'스카이랜더스 모바일'은 컴투스와 액티비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턴제 RPG이다. 실시간 턴 방식의 전투로 유저 간 긴장감 넘치는 PVP 시스템과 스카이랜더스의 캐릭터와 스킬을 조합한 덱 구성과 전투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서머너즈워 MMORPG'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MMORPG'에선 기존 '서머너즈워'의 세계관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연 시스템 기반의 파티 플레이와 '서머너즈워'의 소환수를 소환하거나 자신만의 던전을 만들어가는 콘텐츠로 차별화를 뒀다.

컴투스 관계자는 신작 라인업에 대해 "컴투스는 RPG를 비롯해 MMORPG, VR, 샌드박스 게임 등 다채로운 장르의 탄탄한 라인업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IP를 성장시켜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자사의 강력한 글로벌 IP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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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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