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주 게임업계에는 모바일게임 1종이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주 유일한 신작은 넥슨의 액션RPG(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M:강호쟁패'이다.
이 게임은 20년간 사랑받고 있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횡스크롤 액션의 손맛과 타격감은 물론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넥슨 측은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 정식서비스 시 강호출두 칭호와 강호의 외침 의상을 포함한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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