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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8월 1주, 다크어벤저3-음양사 '날아오르다'

작성일 : 2017.08.07

 

▲ 2017년 8월 7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8월 7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8월 1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신작 다크어벤저3-음양사-다섯왕국이야기의 돌풍'으로 요약할 수 있다.

 

8월 1주에는 '리니지M'이 굳건히 정상을 수성했다. 엔씨소프트는 7일 있었던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M은 8월에 일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고 공개한 것으로 미뤄보아 지난 1일 130억원(7월 1일 매출)을 넘어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측된다.

 

신작 '다크어벤저3'는 지난 주에 이어 3위를 유지하며 액션 RPG가 성공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 알렸고, 수집형 RPG '음양사' 역시 출시 6일만에 6위를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 음양사 플레이화면

 

중위권으로 시야를 넓히면 여러 작품들의 순위 변화가 눈에 띈다.

 

대표적인 '월초효과' 게임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이 지난 주 14위에서 11위로 세 계단 상승했다. 또 최근 업데이트를 실시한 '드래곤플라이트'가 지난 주 보다 30계단 상승한 25위에 올랐다.

 

이외에 삼국블레이드, 펜타스톰 등이 반등에 성공하며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8월에는 기대작으로 꼽히는 넥슨의 신작 '열혈강호M:강호쟁패'가 시범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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