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지난 6월 21일 출시한 '리니지M'에 힘입어 모바일게임 매출 93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700억 가량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 역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한 2586억원을 기록했다.
7일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출시 직후 이용자가 상당히 안정적이고, 재접속률이 높아 동시 접속자가 증가하기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 같은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유저 개인 간 거래, 공성전 시스템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윤 CFO는 업데이트 일정에 대해 "시점을 조절하고 있다"며, '리니지M' 유저들이 충분히 준비됐다고 판단될 때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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