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개인 간 거래와 공성전이 연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유저 간 거래와 리니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공성전'은 연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CFO는 "두 콘텐츠는 게임 내 유저들의 준비가 충분히 됐을 때 업데이트 될 것이다. 사업 쪽에서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업데이트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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