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 04756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2분기 매출액 145억원, 영업이익 1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17억원 증가해 13.9%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6억원 늘어 흑자 전환했다.
이스트소프트는 2분기 동안 보안과 SW, 포털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매출 성장을 보였다. 특히 보안 사업에서는 자회사 이스트스큐리티를 분활하고 엔드포인트, 인텔리전스, 모바일, 문서 보안 등 총 4가지 분야로 서비스 구도를 재편했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보안 사업 자회사 분활과 AI기반 신사업 등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확보를 위해 진행한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괄르 거두기 시작했다" 라며 "하반기에는 모바일 백신 알약M을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라이센스 판매사업과 광고, 서비스 제휴, 솔루션 사업 외에도 온라인게임 '카발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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