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뱅’ 배준식 “잘못된 발언으로 상처 드려… 많이 부끄럽고 반성하고 있다”

 

▲ ‘뱅’ 배준식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OGN 방송화면 캡처)

 

‘뱅’ 배준식이 그간 스트리밍 방송으로 빚은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배준식은 26일 열린 ‘2017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스플릿 에버8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최근 굉장히 잘못된 발언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며 ”스스로도 프로로서 해선 안 될 말을 했다. 나를 봐주시는 분들이 눈살 찌푸리신 분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동안 인지를 못 했다. 많이 부끄러웠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반성을 더 해야된다”며 “프로로서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평생 죄를 씻으면서 살겠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배준식 선수는 지난 3월 스트리밍 방송 중 타 선수와 수입을 비교하는 시청자를 향해 막말에 가까운 발언을 했고 최근 이 발언이 재조명되며 부적절했다는 논란으로 커진 바 있다. 

  

한편 SK텔레콤 T1은 26일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7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스플릿 8주차 경기에서 에버8 위너스에 2대0 승리를 거뒀다.

   

팀의 원거리 딜러 배준식은 이날 1세트에서 트리스타나를 선택해 경기 내 최고 피해량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함승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