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테일게임즈의 대표 타이틀 '워킹데드'가 내년 마지막 시리즈로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텔테일게임즈는 19일(현지시각) 자사의 어드벤처게임 '워킹데드'와 관련해 내년 마지막 시즌 '워킹데드4'를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워킹데드는 게임은 물론 드라마로도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타이틀로, 지난 2012년에는 올해의게임(GOTY)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게임 반열에 올랐다.
회사 측은 신규 배트맨 시리즈와 더울프어몽어스2 출시 일정을 발표하며 워킹데드 마지막 시리즈 '워킹데드4'의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워킹데드4는 워킹데드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으로 기존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여주인공 클레멘타인이 그대로 등장하며 게이머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게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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