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첫 e스포츠 정규리그인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PSPL)'를 출범하면서 일부 e스포츠 구단에서 이에 관심을 보이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7월 둘째 주 주말 양일에 걸쳐 진행된 PSPL 예선전을 통해 올라간 팀 중에는 X6 게이밍과 MVP의 이름을 사용하는 팀이 있었으며 이는 프로 e스포츠 구단인 두 팀의 네이밍 스폰서를 받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X6 게이밍은 오버워치 APEX 시즌3에서 강팀인 콩두 운시아, 러너웨이, 엔비어스를 차례로 꺾으며 주목받고 있는 종합 e스포츠 구단으로 대만 프로팀과의 국가대항전에 나섰던 실화냐? 길드 출신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MVP는 최상위권 랭커들을 보유하고 있는 신사 길드와 KR 길드의 멤버들을 규합하여 만든 팀으로 인기 파트너BJ '새결'과 前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이자 현재 MVP의 도타2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종(Horror)'이 엔트리에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PSPL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상암 OGN의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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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ㅇㅇ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