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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용의 계곡'에서 득템? 업데이트로 입수 가능한 아이템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편의성 강화와 버그 수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희귀 아이템의 입수처 확대와 요정 클래스의 버그 수정이다.

◆ 아이템 입수처 추가

우선 용의 계곡 던전에서 '살천의 활' '파멸의 대검' '희귀 제작 비법서'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고급 또는 희귀 등급 아이템의 제작 시 대성공으로 제작하면 비각인 일반 아이템으로 제작된다.
 

 
판도라 상점에는 켄라우헬의 무기 상자(다이아몬드 1200개)가 추가되었다. 켄라우헬의 무기 상자는 개봉 시 무기 상자와 강화 주문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무기 상자 보상에선 전설과 영웅, 희귀, 고급 등급의 무기를, 강화 주문서 보상에선 축복받은 무기 강화 주문서와 무기 강화 주문서 그리고 무기 저주 받은 강화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 요정 클래스 버그 수정
 
요정의 정령 마법인 스톰샷과 버닝웨폰 사용 시 속성 대미지가 적용되지 않았던 문제가 수정되어 스톰샷은 바람 속성 대미지, 버닝웨폰은 불 속성 대미지가 적용된다. 또 요정의 주무기인 활의 무기 명중 옵션이 실제로 적용되지 않았던 버그 현상을 수정했다.
 

 

 


▲ 버그 수정으로 요정 클래스의 변화가 예상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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