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7월 10일 오후)
거래소가 추가된 ‘리니지M’이 12세 이용가 버전을 밀어내고 매출 1위에 올랐다.
10일 오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18세 이용가가 1위를 차지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온라인게임 ‘리니지’ 세계를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다.
지난달 21일 12세 이용가 ‘리니지M’이 먼저 출시됐으며 지난 5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거래소 등급 판정을 받은 18세 이용가 ‘리니지M’이 구글플레이에 추가로 출시됐다.
현재 두 게임은 구글플레이 1위와 2위에 나란히 자리해 ‘리니지M’ 열풍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리니지M’은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출시 후 일 평균매출 90억원(7월 3일 기준), 일 최고매출 130억원, 누적 가입자수 700만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 모바일게임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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