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니지M 공식홈페이지 갈무리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이용등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엔씨소프트는 20일 자사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통합거래소 시스템 적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회사 측은 "'리니지M의 정식 론칭 버전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12세 이용가로 제공되며 게임물관리위원회의 등급 분류 기준에 따라 교환 및 거래소 콘텐츠를 등급 심사 이후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거래소 시스템의 경우 2017년 7월 5일 이전에 오픈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으며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 심사 결과에 따라 그보다 더 빠르게 오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에서의 거래는 게임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만큼 이러한 가치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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