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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혈맹 향한 첫 걸음…'레볼루션 토너먼트' 본선 풍경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은 18일 서울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공식대회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1' 본선 A조 경기를 개최했다.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레볼루션 토너먼트'는 각 서버별 대표 혈맹이 모여 전 서버 최고의 혈맹을 가리는 자리로, 30대 30 요새전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예선을 거쳐 오른 혈맹은 7월 11일까지 약 1달간 혈전에 오르며, 우승 혈맹에게는 1000만원 우승 상금과 갤럭시S8+, 덱스스테이션, 참가 보상 등이 주어진다.

이날 본선에는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및 혈맹원이 현장을 찾았으며, 권영식 넷마블 대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볼루션'의 주요 이용자층은 30대 남성 이용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현장에는 20대 여성 이용자부터 가족 단위로 온 관람객 등 각양각색의 이용자들이 토너먼트를 관람했다.

한편, 레볼루션 토너먼트 본선은 23일 오후 10시 OGN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 경기 시작 전 최종 점검 중.


▲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이 긴 행렬을 이었다.


▲ 티켓도 받고 셔츠도 받고.


▲ 관람을 기념하며 사진을 남기는 한 이용자.


▲ 가족 단위 관람객도 있었다.


▲ 경기 시작 막바지.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


▲ 첫 경기를 치르는 디온 서버 나인 길드와 혈맹원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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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8 매장시켜불라
  • 2017-06-19 08:05:37
  • 캬 저런데 가면 재밌긴하겠다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