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액션게임 '솔리더스'에 첫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유스티스(대표 정회민)은 15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솔리더스'에서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보스와 스토리, 요원 '라무, 메렐로의 경전', 전용장비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한다.
새로운 보스로는 '베아트리체'가 추가됐다. 베아트리체는 새롭게 추가된 요원 '라무'를 필두로 근접 캐릭터로 덱을 꾸려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산토'와 '올랜드'의 전용장비가 추가돼 보다 강력해진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던 '원료 버리기' 기능이 추가됐고, 창고 3레벨 테크가 새롭게 공개돼 아이템 보관이 최대 4개까지 가능해졌다.
이외에 거대한 집게손S, 글레이저의 발톱S, 울부짖는 자의 기둥 드롭율이 15%에서 30~50%로 조정돼 보다 수월하게 수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솔리더스는 생존 액션이란 슬로건을 걸고 액션 게임에 생존이라는 목적성을 부여한 게임이다.이용자는 헤이븐이란 대륙을 운영하고 생존하기 위해 식량과 자원을 수집하게 되며 플레이하는 방식에 따라 칭송받는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두려워하는 악당이나 은둔고수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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