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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신작 '데스티니6' 화려한 비상… '브라운더스트' 역주행으로 순위권

작성일 : 2017.06.16

 


6월 2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는 넷마블 4형제가 최상위권을 점령하며 독주체제를 구축하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리니지2레볼루션을 필두로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가 굳건한 가운데 신작 '데스티니6'까지 합류하며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네오위즈의 신작게임 '브라운더스트'도 차트 역주행으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구글 매출 40위권에서 머물던 브라운더스트는 이용자들의 입소문으로 조금씩 상승세를 보였고, 월초 실시한 캐릭터 획득 확률 상승 이벤트 효과로 7위에 진입했다.

 

또 엑스맨 캐릭터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블퓨처파이트'가 16계단을 뛰어오르며 8위에 랭크됐다.

 

전체적으로 이번 주는 새롭게 진입한 신작들의 등장과 구작들의 업데이트로 인한 순위변동이 눈에 띄었다.

 

◆ 신작 데스티니6, 화려한 비상

 

 

신작 데스티니6가 날아올랐다.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데스티니6'는 지난 7일 출시된 작품으로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 브라운더스트, 역주행으로 차트 진입

 

 

지난 4월 출시된 브라운더스트가 차트 역주행으로 순위권에 올랐다.

 

‘브라운더스트’는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방식의 RPG다. 공격 순서, 스킬 범위 등을 고려해 용병을 배치하는 독특한 전투 방식과 매력적인 캐릭터, 풍부한 콘텐츠가 장점을 내세워 시장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40위권에서 머물던 구글 매출 순위가 월초 진행한 확률업이벤트를 통해 급상승하며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에서 7위에 랭크됐다.

 

지난 14일에는 공격형 용병 나탈리와 미아를 업데이트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 엑스맨 합류한 '마블퓨처파이트', 순위 급상승

 

 

엑스맨 캐릭터를 추가한 마블퓨처파이트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업데이트를 통해 엑스맨 캐릭터 7종을 추가했다. 영화 시리즈로 친숙한 ‘울버린’을 비롯해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 ‘스톰’ ‘비스트’ ‘로그’ ‘매그니토’가 업데이트됐다.

 

엑스맨 캐릭터 효과에 힘입은 마블퓨처파이트는 단숨에 순위를 끌어올리며 8위를 기록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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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8 매장시켜불라
  • 2017-06-16 11:34:35
  • 데스티니 그래픽은 귀여운데 수집형rpg존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