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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6월 2주, 하위권 '파이널판타지14' 약진

 

 

6월 둘째주 온라인게임순위는 새로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낸 ‘파이널판타지14’가 눈에 띈다.


최상위권은 잠잠한 형국을 유지했으며 9위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 1계단 올라 지난주 하락세를 만회했다. 신규 캐릭터 ‘격사’ 공개 후 2계단 뛰었던 ‘블레이드앤소울’은 이번주 1계단 내려온 10위를 기록했다.

 

17위 ‘검은사막’은 지난주에 이어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반동으로 ‘스타크래프트2’가 1계단 떨어진 18위에 머물렀다.


하위권에서는 ‘파이널판타지14’가 새로 이름을 올린 점이 주목된다. ‘파이널판타지14’ 순위 상승 요인으로는 지난 6일 적용된 ‘혼을계승하는자’ 업데이트가 꼽힌다. 이밖에 ‘리니지2’가 2계단 오름세를 보였으며 ‘테라’와 ‘테일즈런너’는 각 3계단 하락했다.


◆ 상승세 탄 ‘검은사막’… 여름 업데이트도 기대




‘검은사막’이 조금씩 순위를 높이며 이번주 17위에 올랐다. 지난 9일 신규,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시작한 ‘검은사막’은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검은사막’에서 지난 9일 신규, 복귀 이용자 접속보상 이벤트가 열렸다. 조건에 해당되는 이용자는 게임 접속으로 최대 20번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특히 놓친 보상은 주말 접속시간 1시간 유지 시에도 수령 가능해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이벤트는 오는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여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어메이징 어드벤처’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향후 성적에도 기대가 모인다. ‘검은사막’은 오는 15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점령전’에 참여하는 색다른 방법인 ‘민병대’ 시스템을 비롯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적을 상대하는 ‘야만의 균열’, 신규 모험 ‘카마실비아 파트2’ 등이다.

 

◆ 신규 콘텐츠는 언제나 환영… ‘파이널판타지14’ 22위 진입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한 ‘파이널판타지14’가 순위권 안으로 도약했다. 메인스토리 확장과 함께 신규 토벌전, 레이드, 던전 등 전투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용시전쟁’ 이후 스토리가 업데이트됐으며 이용자는 이슈가르드 상층에서 새 메인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힐디브랜드 일행과 성 앙달림 신학원과 관련된 외전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 밖에 ‘여신 소피아 토벌전’ ‘기공성 알렉산더:천동편 레이드’와 던전 2종이 등장했고 개인 거주시설 ‘아파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파이널판타지14’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3일까지 신규 가입자에게 ‘7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매주 화요일 ‘쿠로의 공상 수첩’을 갱신하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각종 보상을 지급한다.


◆ ‘디아블로2’ 23위로 순위권 깜짝 등장



 

‘디아블로2’는 이번주 23위로 순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PC방 점유율에서 이 게임은 전주 대비 5계단 상승했다.


이같은 순위 상승은 ‘디아블로2’ 자체 이슈보단 ‘디아블로3’에서 새로 공개된 ‘강령술사(네크로맨서)’가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디아블로3’는 오는 23일 시즌10 종료 후 약 4주간 비시즌기를 거쳐 7월 20일 시즌11에 돌입할 예정이다. 새 캐릭터 ‘강령술사(네크로멘서)’가 테스트 서버에 등장해 시즌11에 강령술사가 업데이트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직업은 ‘디아블로2’에 등장했던 네크로멘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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