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E3 2017] MS, 차세대 콘솔기기 '엑스박스원X' 발표…11월 출시 예고

 



소문만 무성했던 '스콜피오'의 정체가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MS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신형 콘솔기기 엑스박스원X(Xbox One X)'를 발표했다.

엑스박스원X는 기존 엑스박스원S보다 작아졌으며, 성능은 대폭 향상돼 4K 화질의 게임을 60프레임으로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사양을 갖췄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AMD 2.3GHz 커스텀 8 코어 CPU, 12GB GDDR5 그래픽 메모리, 6테라플롭스 GPU 등이며 팬과 액체 냉각 시스템을 탑재했다.

엑스박스원X는 오는 11월 7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499달러부터 시작된다.

신형기기와 함께 신작 타이틀도 공개됐다. 우선 레이싱게임 '포르자모터스포츠7'은 엑스박스원X에서 4K 60FPS로 구동되며 2017년 10월 3일 발매된다.

이와 함께 '어쌔신크리드오리진(2017년 10월 27일)' '드래곤볼파이터즈Z(2018년)' 등 주요 타이틀도 공기됐으며, '배틀그라운드언노운플레이어(2017년 하반기)' '검은사막(2018년)'과 같은 국산 타이틀도 엑스박스원 기기로 선보인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30 스나이퍼나그네
  • 2017-06-12 10:57:48
  • MS가 이번엔 소니에 완전 밀린느낌 새로 나오는 콘솔도 전혀 사고 싶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