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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탄력에 주가 40만원 첫 돌파

 


 
오는 21일 ‘리니지M’ 출시를 앞둔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상장 후 최초로 40만원을 넘었다.
 
9일 엔씨소프트의 코스피 주가는 전일 39만2000원 대비 1만4000원(3.57%) 오른 40만6000원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2000년 엔씨소프트 상장 이래 최고가다.
 
지난 4월부터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 상승은 올해 출시 예정인 온라인, 모바일 신작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1일 온라인 슈팅게임 ‘MXM’을 북미-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리니지M’을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16일 ‘리니지M’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25일 사전캐릭터 생성 이벤트가 8일만에 마감돼 서버 20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에는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 장중 39만6500원까지 오른바 있으며 7일 39만8500원으로 다시 한번 기록을 갈아 엎었다. 9일 장중 최고가는 40만7000원이다.
 
아울러 엔씨소프트는 자사 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 2종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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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현 기자의

댓글 0

  • nlv22 통화해봤어
  • 2017-06-12 08:57:14
  • 와 옛날 엔씨2 만원 하던시절 사뒀으면 개꿀이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