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령술사 출시일정은 미공개
- 귀환팩 구매 혜택만 우선공개
디아블로3의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네크로멘서)'의 귀환 팩과 관련된 정보가 지난 5일 공개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자사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디아블로3:영혼을거두는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해당 정보에 따르면 강력술사의 귀환 팩을 구매하면 신규 직업 강령술사와 전용 세트 및 전설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고 추가 보관함(2개, PC버전에 해당)과 캐릭터 칸이 제공된다.

△ 강령술사 귀환 팩을 구매하면 얻을 수 있는 인장 강조 무늬와 초상화, 깃발

△ 신규 애완동물 미완의 골렘

△ 묘실 수호자의 날개
또 새로운 초상화 장식과 깃발, 날개, 깃발 형태 및 인장, 미완의 골렘 애완동물 등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디아블로3의 일곱 번째 캐릭터 강령술사는 전작인 디아블로2의 네크로멘서를 재해석한 직업으로 어둠의 능력과 죽음의 힘을 활용해 마법을 사용하고 되살아난 전사 군대를 지휘한다.
이 캐릭터는 귀환 팩을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고 귀환 팩의 가격이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디아블로3 홈페이지에는 "곧 성역을 찾아옵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한편 강령술사 출시에 대해 게이머들은 신규 캐릭터 추가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입장이나 게임 자체의 지루함이 개선되지 않는 점 등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김가판살
첼로바키아
영슨